오늘날 운영이 잘 되는 조직들은 IT가 엄청난 속도로 진화함에 따라 끊임없는 도전을 겪고 있다. 모빌리티, 클라우드 컴퓨팅, 가상화,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킹(SDN) 등은 모두 중요한 애플리케이션 문제들의 해결에 기여하지만, 동시에 새로운 도전과제들을 불러오기 때문에 양날의 검과 같다. 이처럼 계속해서 진화하는 환경에서 조직들은 하나의 상수를 필요로 하는데, 그것은 바로 지속적으로 혁신을 지원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패브릭이다.

혁신적인 애플리케이션을 성공적으로 전송하기 위해, IT는 반드시 아래 사항들을 수행할 수 있어야 한다.

§  사용자들이 어디서, 언제나 그리고 어떤 기기에서든 사용할 수 있도록 애플리케이션 성능을 최적화;

§  수요에 따른 유연성 및 확장성 확보;

§  신속한 구축과 배치 지원

§  이 모든 것들을 안전하게 수행.

기존 인프라는 그 경직성으로 인해 이런 점들을 성취하는 데 장애물이 되는 것으로 입증되었으며. 프로그램이 가능하고 확장성이 있는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패브릭과 애플리케이션 서비스가 그 간극을 메울 수 있다. 네트워크에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를 추가하면 사용자 경험과 보안을 향상시켜주는 풍부한 기능들을 이용하는 길을 열어준다.

그러므로, 이런 애플리케이션 패브릭에서는 하나의 애플리케이션이 성능 및 보안과 같은 여러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들에서 사용될 수 있다. 동일한 패브릭 내의 또 다른 애플리케이션을 모빌리티나 가용성과 같은 또 다른 종류의 애플리케이션들에서 사용할 수도 있다.

그러나, 애플리케이션 환경이 더욱 복잡해지고 여러 종류로 이루어짐에 따라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이 된다. 빈도가 잦게 일어나는 주식매매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요건들은 Microsoft Exchange와는 매우 다르다. 이러한 애플리케이션은 각각 다른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정책을 필요로 한다. 이런 정책들을 수립하고 테스트 하는 것은 매우 어렵고 노력이 많이 필요한 과정이 될 수 있다. 각 애플리케이션마다 재사용이 가능하며 사전에 정의된 양식(템플릿)이 있다면, 관리에 드는 간접비용을 크게 감소시켜주며, 구축 시간을 단축시켜주고, 신뢰성을 높여준다.

계속되는 비즈니스 변화에 발맞추기 위해서는 애플리케이션을 신속하게 개발해, 프로토타입으로 만들고, 테스트해서 구축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혁신을 위한 준비가 된’ 인프라를 필요로 한다. 네트워크 인프라 내의 컨트롤 플레인과 데이터 플레인 모두를 쉽게 프로그램 할 수 있는 역량을 갖게 되면 IT 부서가 소프트웨어 정의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더 쉽게 만든다.

 이를 위해서, IT 부서는 아래사항들을 실행해야 한다:

§  확장가능하고 상호 연결된 디바이스들의 패브릭 생성

§  이 패브릭을 애플리케이션 및 클라이언트 네트워크에 연결

§  템플릿(양식)이 애플리케이션을 잘 이해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정책을 정의할 수 있도록 해야 하며, 해당 템플릿이 반복 가능해야 한다.

§  해당 패브릭의 관리 및 컨트롤을 조정 및 통합 툴들에 개방해야 한다.

그 결과로 얻는 패브릭은 알맞은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를 알맞은 애플리케이션에 네트워크의 알맞은 지점에서 제공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된다.  모든 네트워크 상의 모든 애플리케이션을 위하여. 이 패브릭은 그 중심에 애플리케이션 보안, 성능 및 가용성을 갖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플랫폼을 가지고 있어야만 한다. 예를 들어, F5의 BIG-IP 플랫폼은 애플리케이션을 최적화하고 사용자에게 안전하게 제공하도록 고안된 광범위한 기능들을 제공한다.   

이것은 궁극적으로 IT 부서가 애플리케이션을 더 빨리 개발하고, 최적화하며, 배치할 뿐 아니라, 비즈니스에 더 잘 맞도록 조정할 수 있게 만들어준다.   

패브릭의 표준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를 이용함으로써 코딩작업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 효율적인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패브릭은 서비스가 자원의 풀로부터 제공되기 때문에 용량을 최적화해서, 활용도를 높여 경비를 줄여준다.

변하지 않는 것은 오직 끊임 없이 변하고 있다는 사실뿐이라는 비즈니스 환경에서 확장과 프로그램이 가능하며 애플리케이션을 잘 이해하는 패브릭은 조직들이 신속하게 혁신할 수 있도록 해준다.

Original blog post by Moh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