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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사물들’을 운영하기 위해서는 보다 많은 애플리케이션이 요구된다. 이에 따라, 전통적인 인프라의 규모, 신뢰성에 대한 우려는 더욱 커질 전망이다. 기업 내부의 IT부서들은 개인정보 및 접근권, 사용자 경험 개선, 신속한 서비스 제공에 대한 요구와 같은 추가적인 과제들로 인해 어려움을 겪을 수 있고, 늘어나는 대규모 트래픽을 처리하기 위해 활발하고 확장가능하며 지능적인 인프라가 필요해질 것이다. 

IT 담당자들은 IoT를 포함해 산재해있는 과제들에 대비할 수 있는 인프라를 설계하고 구축 해야 한다. 하지만 오늘 날 많은 전통적인 아키텍처들은 커넥티드 디바이스 세상의 증가하는 수요를 감당하지 못할 것이다. IDC에 따르면, 기업 내 애플리케이션이 두 배로 증가하는 비율은 4년 주기로 나타난다. 하지만, 앞으로 IoT 디바이스를 지원하기 위해 더 많은 애플리케이션이 필요하고 기업들이 증가하는 수요에 대처하기를 원함에 따라, 아마 이 수치는 2년으로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여기서 도메인 주소 체계(DNS)는 연결된 디바이스들이 필요한 서비스를 설치하기에 가장 적합한 방법이며, 사용자들이 스스로 디바이스를 설치하는 잠재적인 수단이 될 것이다. 그러나, 물론 기획 단계에서 다른 도식들이 있을 수도 있지만, 이들은 표준을 명명하는 새로운 기술을 채택해야 하므로 비용이 매우 비싸고 속도도 느릴 뿐만 아니라 그 가능성 또한 매우 낮다는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

분명한 것은 많은 잠재 위협들이 시스템 전반을 통해 취약점들을 만들어낼 수 있기 때문에 보안은 반드시 현재중심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이다. 현재와 같은 보안위협 상황에서 공격자들을 능가해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서는 보다 많은 자원들을 필요로 한다. 기업들은 내부 인프라를 계속해서 더욱 강력히 정비 해야 하며, 공격 영향을 감소시킬 수 있는 DoS 미티게이션과 같은 클라우드 서비스를 고려해야 한다.   

한편, 임베디드 디바이스의 폭발적인 증가는 보다 많은 IPv6 채택을 이끌어 낼 것으로 보인다. IPv6는 대규모의 명칭공간, 자체 주소 설정 및 네트워크 주소 변환(NAT) 문제 해결을 위한 잠재적 기능 등과 같은 다양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앞으로 데이터 센터는 이러한 변화를 수용하기 위한 계획이 필요할 것이다. 라우터, 방화벽 및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컨트롤러(ADC) 등의 장비들도 IPv6에 대한 준비가 되어야 하며 프로토콜과 데이터도 디바이스가 사용하는 언어를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보안을 확실히 하기 위해서는, 지능적인 라우팅 그리고 분석 및 네트워킹 레이어가 내부 디바이스의 언어를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 또한, 헬스 모니터 알람과 같이 주의를 필요로 하는 데이터인지 혹은 온도를 측정하는 단순한 데이터인지를 구별하기 위한 인텔리전스도 필요하게 될 것이다. 네트워크 내부 프로토콜들을 이해하는 것은 트래픽이 우선 순위화되어 안전하고 적절한 경로로 전송하게 우선 순위화되어 안전하고 적절한 경로로 전송하게 해준다. 그러므로, 이러한 메시지를 인지하고 우선 순위화하는 것은 디바이스 트래픽과 데이터의 맹공격에 대해 보다 나은 확장성과 관리를 가능하게 할 것이다. 

IoT 디바이스의 뛰어난 가용성을 보장하기 위해서 기업들은 반드시 트래픽 관리 및 모니터링 역량의 개선을 고려해야 한다. 이를 통해 지속적인 비즈니스를 위한 리스크를 완화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잠재적인 손실 또한 예방할 수 있을 것이다. 조직들은 앞으로 프로젝트 기획 단계에서부터 역량을 계획하고 네트워크의 성장 속도를 예의주시해야만 대역폭에 대한 늘어나는 요구를 충족할 수 있을 것이다.